2010. 6. 25. 16:42


네팔소년 버썬더 어이디....







올해 2월부터 해외에 어려운 아동을 후원하게 되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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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두 머 그리 넉넉하지는 않지만은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않고 더 열심히 살아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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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해서??.. 그런것두 있겠지만은 .. 정말 20대 초반부터 해야지 해야지 했던 일인데.. 살아가다보니 점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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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혀졌고 . 문득 올 겨울쯔음해서 생각이 나서 이기회에 시작해야지 하고 시작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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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넘 뿌듯하고 울 버썬더어이디 볼때마다 나에게는 얼마 안되는 3만원이란돈으로 매달 필요한 물건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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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용품 등등.. 넉넉하지는 않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사실에 무지 기쁘고 .. 정말 내 아들같고 새끼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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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그렇다 맘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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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원기간은 후원아동이 20세인가? 그정도까지 쭈욱~ 할수 있다고 들었는데 .. 그때까지 잊지말구 정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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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이 되어 혼자 자립할수 있을정도까지는 쭈~~욱~  지켜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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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은 금방금방 큰다던데 ㅎㅎ 후원기간 1년정도 되면 매년 성장보고서와 편지를 보내준다 하든데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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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릉 만나보고 싶다 ㅎㅎ 버썬더~ 그때까지 건강하고~ 올 10월에 생일이지? 이 형아가 그때 꼭 선물금 보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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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께~~~~ 건강하고 무럭무럭 크려무나~~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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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케이우처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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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케이우처리 2010.06.28 19:3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자~알 생겼네 고놈 ㅎㅎ